핵심 기능 · 코드 에디터
코드 에디터
탐색기에서 연 파일을 바로 편집합니다. 외부 변경 자동 리로드, EUC-KR·UTF-16까지 모든 인코딩 열기·저장, EOL(CRLF) 보존, GitLens식 blame까지.
파일 열기
좌측 탐색기에서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활성 패널의 새 에디터 탭으로 열립니다. 텍스트가 아닌 바이너리(PNG·exe 등)는 에디터 대신 “기본 앱으로 열기” 폴백 패널이 뜹니다. 하단 상태바 우측엔 감지된 인코딩 · EOL 라벨이 에디터 탭일 때만 표시됩니다.
외부 변경 자동 리로드
열린 파일이 외부에서 수정되면(다른 도구·git pull·AI CLI 등) 에디터가 디스크에서 다시 읽습니다. 미저장 편집이 없으면 조용히 새 내용으로 교체하고, 미저장 편집이 있으면 덮어쓸지 먼저 확인합니다. 상태바의 버튼으로 언제든 수동 재독도 됩니다.
인코딩 — 모든 파일 열기
한국어 레거시(EUC-KR/CP949)·일본어(Shift-JIS)·중국어(GBK·Big5)·서유럽(Windows-1252)·UTF-16(LE/BE) 파일을 엽니다. 여는 순간 인코딩을 자동 감지해 상태바에 라벨로 띄웁니다.
오감지로 글자가 깨져 보이면 상태바 인코딩 라벨을 클릭합니다. 위 그룹 “인코딩 바꿔 다시 열기”는 디스크 바이트를 다른 인코딩으로 다시 디코드해(파일은 안 씀, 무손실) 오감지를 고치고, 아래 그룹 “인코딩 변환 후 저장”은 문서를 그 인코딩으로 바꿔 저장합니다.
레거시 인코딩으로 저장할 때 그 인코딩에 없는 문자(예: 이모지)가 있으면 조용히 망가뜨리지 않고 저장을 막고 선택 모달을 띄웁니다. 전부 매핑되면 묻지 않고 그대로 저장합니다.
EOL · 줄바꿈 보존
열 때 줄바꿈 방식(CRLF/LF/CR)을 감지하고, 저장 시 원본 EOL을 그대로 보존합니다. 상태바 EOL 세그먼트를 클릭하면 Windows (CRLF)·Unix (LF)·Macintosh (CR) 변환 메뉴가 뜹니다.
GitLens식 blame
Ctrl+Shift+B(또는 에디터 우상단 버튼)로 blame을 켜면, 거터에 줄별 작성자 · 상대시각이 붙습니다. 같은 커밋이 이어지는 줄은 그룹 첫 줄에만 표시하고, 작업트리에서 바뀐 줄은 미커밋으로 뜹니다. 거터 줄을 클릭하면 소스 컨트롤 패널의 커밋 세부로 연결되고, 호버하면 커밋 해시·작성자·시각·제목이 툴팁으로 보입니다.
단축키
| 키 | 동작 |
|---|---|
| Ctrl+Shift+B | Git Blame 토글 |
| Ctrl+F | 단일 파일 찾기 |
| Ctrl+S | 저장 (원본 인코딩 유지) |
| 팔레트 | 인코딩 다시 열기 / 변환 후 저장 |